미디어 2018.04.07 12:00
랭키닷컴 뉴스/방송 모바일 순위 TOP 100 (2018년 3월 4주차)
순위 매체 모바일 순위
1 조인스닷컴 16
2 중앙일보 21
3 동아일보 22
4 조선닷컴 26
5 연합뉴스 32
6 한겨레 44
7 매일경제 61
8 인사이트 66
9 머니투데이 71
10 더팩트 78
11 SBS 84
12 경향신문 95
13 허핑턴포스트 96
14 아시아경제 109
15 제주의 소리 118
16 오마이뉴스 121
17 뉴스1 122
18 헤럴드경제 133
19 한국경제 135
20 JTBC 147
21 미디어오늘 151
22 뉴시스 160
23 국제신문 165
24 국민일보 170
25 한국일보 171
26 노컷뉴스 173
27 스포츠조선 174
28 YTN 179
29 위키트리 191
30 KBS 209
31 OSEN 213
32 스포탈코리아 244
33 한국경제TV 251
34 세계일보 252
35 디스패치 253
36 톱스타뉴스 266
37 부산일보 267
38 뉴스타운 274
39 korea post 276
40 딴지일보 284
41 TV리포트 292
42 한국아이닷컴 295
43 MBC 297
44 서울신문 299
45 스포츠서울 307
46 이투데이 318
47 제민일보 319
48 보안뉴스 326
49 베이비뉴스 333
50 CGN TV 357
51 스포츠동아  
52 글로벌이코노믹 367
53 대전투데이 385
54 이데일리 390
54 뉴스엔 390
56 엑스포츠뉴스 401
57 프레시안 405
58 마리끌레르 416
59 아시아투데이 427
60 아주경제 428
61 일간스포츠 430
62 MBN 451
63 허브뉴스 500
64 매일신문 511
65 EBS 516
66 스타뉴스  
67 국제뉴스 535
68 ZDNet Korea 541
69 마이데일리 544
70 뷰스앤뉴스 548
71 중도일보 578
72 트위치TV 616
73 팸타임스 618
74 뉴데일리 639
75 스포츠투데이 665
76 엘르 668
77 아리랑국제방송 668
78 인천일보 688
79 메종 691
80 중부일보 697
81 일요신문 699
82 서울경제 713
83 스포티비뉴스 718
84 YES24 채널예스 725
85 Reddit 727
86 Reuters 735
87 PPSS (ㅍㅍㅅㅅ) 739
88 데일리팜 760
89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827
89 아시아타임즈 827
91 미주 중앙일보 835
92 사이언스타임즈 895
93 쿠키뉴스 897
94 CNN 910
95 한라일보 940
96 뉴스인사이드 957
97 뉴스핌 971
98 경인일보 983
99 한국스포츠경제 988
100 미디어펜 996


posted by TrendSpottor TrendSpotter
추천 사이트 2010.11.03 21:49
진보 언론으로 분류되는 매체들의 모바일 웹 주소록
한겨레 신문 : http://m.hani.co.kr/
경향 신문 : http://m.khan.co.kr/
오마이뉴스 : http://m.ohmynews.com/
민중의 소리 : http://www.vop.co.kr/progress
레디앙 : http://m.redian.org/
레프트21 : http://m.left21.com/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과 참세상(http://www.newscham.net/) 등은 아직 모바일 서비스가 없군요. 

진보 언론으로 분류되는 매체들의 트위터 주소록
진보언론 묶음 트위터 : http://twitter.com/#!/Progress_News
진실을 알리는 시민모임 : http://twitter.com/#!/jinalsi

한겨레,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의 모바일웹 캡쳐 화면입니다.







posted by TrendSpottor TrendSpotter
소셜미디어 2010.11.01 01:16
페이스북 전도사 최규문님이 알려주셔서 알게된 자료입니다.
Baekdal이란 분이 작성한 것으로 해외에는 상당히 유명한 분이라 하는군요.
사이트 들어가보니 정말 볼만한 글들이 많아서 마치 보물상자를 찾은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글을 읽어보시면 180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미디어의 출현에 따른 미디어 소비 혹은 지형의 변화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전통 미디어는 죽는다는 그의 주장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조금 과한 주장인 듯 합니다.
TV라는 매체나, Radio, 신문과 같은 전통적인 매체들이 그렇게 쉽사리 사라지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종이에 활자를 인쇄하기 시작한 역사는 금속활자로 보면 가장 오래된 것이 우리의 직지심경이라 들은 것 같습니다.
1492년이었던가요?

이토록 오랫동안 사용해온 종이는 그 자체의 일람성, 휴대의 간편함, 즉시 접근 가능함 등 다양한 장점이 있어서 완전히 소멸될 매체는 아닙니다.

더구나 TV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는 있겠지만, 갈수록 그 영향력이 커질 매체라 생각됩니다.

소셜미디어와 타겟팅된 미디어라는 개념은 소셜 미디어와 소셜 네트웍에 대한 지나친 애정 표현 같습니다.

제 견해는 그림에서 나온 것처럼 전통 미디어의 완전한 몰락이 아니라 일정한 형태의 균형을 갖출 것으로 생각됩니다.

최근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미디어 이용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전히 TV 이용량은 절대적입니다.

필자만 해도, TV를 거의 이용하지 않고, 거의 종일 인터넷과 모바일 인터넷을 붙들고 살고 있지만, TV의 힘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지난 역사적인 추이를 살펴보면 큰 변화가 불가피하겠지만, 대체제가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 한 하나의 미디어가 쉽사리 소멸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소셜미디어, TV, 신문 등은 상호 보완제의 성격을 가진다고 생각되며, 적절한 비율로 이용될 것입니다.

posted by TrendSpottor TrendSpotter
소셜미디어 2010.10.26 23:49
  1. The New York Times - 781,655
  2. The Wall Street Journal – 140,515
  3. The Washington Post – 68,152
  4. The Denver Post – 30,690
  5. USA Today – 28,332
  6. The Los Angeles Times 20,715
  7. The Chicago Tribune 19,448
  8. The Arizona Republic - 18,002
  9. The New York Post – 8,087
  10. The San Francisco Chronicle – 8,051
  11. The New York Daily News – 7,376
  12. The Cleveland Plain Dealer – 5,996
  13. The Houston Chronicle – 5,486
  14. The San Jose Mercury News 5,417
  15. The Detroit Free Press – 5,379
  16. Newsday – 5,092
  17. St. Petersburg Times – 4,538
  18. The StarTribune – 3,563
  19. The Dallas Morning News – 3,498
  20. The Seattle Times – seattletimes    3,112
  21. The San Diego Union-Tribune – 2,822
  22. Philadelphia Inquirer – 2,100
  23. The Oregonian – 1,890
  24. The Chicago Sun-Times – 1,837
  25. The Oakland Tribune - 1,132
  26. The Contra Costa Times – 971
  27. The Tampa Tribune – 625
  28. The Star-Ledger – 372


posted by TrendSpottor TrendSpotter
소셜미디어 2010.10.26 23:45
  1. @nytimes – 2,668,948
  2. @wsj – 464,591
  3. @washingtonpost – 204,514
  4. @latimes – 83,335
  5. @usatoday – 72,929
  6. @newyorkpost – 57,605
  7. @chicagotribune - 34,490 *
  8. @denverpost – 32,755
  9. @dallas_news – 24,726
  10. @seattletimes – 22,286
  11. @suntimes – 18,952
  12. @freep – 18,851
  13. @nydailynew – 15,744
  14. @houstonchron – 14,108
  15. @azcentral – 10,407
  16. @oregonian – 10,338
  17. @phillyinquirer – 9,819
  18. @SFGate – 9,508
  19. @clevelanddotcom – 7,943
  20. @MN_News – 7,008
  21. @NJ_News – 6,181
  22. @SDUT – 5,886
  23. @tampabaycom – 3,168
  24. @insidebayarea – 2,810
  25. @cctimes – 2,705
  26. @mercurynews – 2,536
  27. @newsday – 2,302

posted by TrendSpottor TrendSpotter
칼럼 2010.09.29 02:36
사용자들과 기업들에게 오픈 API를 이용하여 플랫폼을 개방해주는 개방형 플랫폼이 점차 많아지더니 급기야 웹 전체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플리커 등 최근 성공한 거의 대부분의 WEB2.0 서비스는 개방형 플랫폼입니다.
서비스 이용자들이 사이트 밖으로 이탈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서비스의 핵심 모듈을 제공하여 3rd Party가 형성되도록 지원하는 이러한 서비스 정책들은 일정한 규모의 경제가 뒷받침 되지 않고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정책입니다.
시장의 사이즈와 투자 그룹의 적극적인 투자 문화 등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미국 시장은 위와 같은 대규모의 개방형 플랫폼이 성공할 수 있는 좋은 토대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개방형 플랫폼 시대는 플랫폼이나 캐리어가 시장을 독점 혹은 주도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물론, 이 플랫폼 자체가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므로 사실상 시장을 주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 구조 자체가 이용자나 이용 기업에게 무리한 것을 요구하기는 어려운 시장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개방형 플랫폼의 리소스를 잘 활용하면 큰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마케팅 / 프로모션 / 콘텐츠 유통 등의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개방형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소셜 네트워킹에 대해서 적극적이고 관대하다는 것입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 혹은 소셜네트워킹에 열려 있을 뿐 아니라 적극 장려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사용자들은 준거 사이트를 정하여 정보를 정리하고 공유하면서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됩니다.



인터넷을 잘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최근의 웹 환경은 무엇이건 할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사업 기회입니다.
과거에는 인터넷을 통해서 무언가를 하려면 여러가지 비용이 발생했으나, 지금은 개방형 서비스를 이용하여 무료 혹은 최소 비용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어낼 수 있는 시대입니다.

컨버전스가 너무나 빠른 속도로 진전되면서, 디바이스 시장에서의 영원한 승자는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시대를 예견하지 못하고 안일한 사고방식에 빠져 있던 대기업들의 상당수가 허둥대고 있습니다.

Top Down 방식의 사업전략 수립과, Bottom Up 방식의 CP 제안에 익숙해 있던 대기업들은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선점하는 것에 익숙해질 수 없게 마련입니다.

인터넷은 최근 개방형 플랫폼의 활성화 및 이러한 플랫폼간의 상호 커넥션과 이러한 링크를 옮기는 수많은 사용자들과 그들이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에 의하여 링크의 무한 증식의 상태에 돌입하였습니다.

가치 있는 정보와 내용은 자발적인 유저 그룹에 의하여 수많은 사람에게 재전송되고 알려지게 됩니다.
점점 더 소비자 파워도 강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들은 전통적으로 소비자에게 일방향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에 애써 왔습니다.
그러나, 소셜 미디어 시대의 기업은 그 반대의 행위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소비자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것에 더욱 더 귀를 기울이고, 특히 기업이 그들의 고객의 소리를 듣고 있다는 것마저도 소비자에게 잘 알릴 수 있어야 합니다.
트위터와 같은 소셜 미디어는 바로 그러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좋은 도구입니다.

고객은 그들이 보유한 수많은 개인화 기기를 통해서 기업과의 접점을 형성하게 됩니다.
기업은 수동적으로 고객이 기업을 따라오기를 기대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소비자를 따라 가려는 노력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기업의 존재를 알리고, 무엇보다도 소비자와 대화하겠다는 의사표시를 명확히 전달하고, 소비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아이폰을 판매하고 있는 KT는 소셜미디어를 가장 잘 활용하는 기업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실제 KT의 트위터 계정을 살펴보면 고객의 다양한 요구와 질문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은 24시간 깨어 있으므로, KT의 트위터도 24시간 깨어 있어야 합니다.
새벽 1시 30분에도 답변을 달아주는 실시간 고객 센터는 고객에겐 무한 감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KT가 최근 어느 고객에게 답변을 하고 있는지 아래 멘션맵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KT와 같은 거대 공룡이 이러한 움직임을 보여준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니, 사실은 KT 정도 되는 대기업이므로, 24시간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여력도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오히려 재정상태가 열악해진 언론사의 경우엔 이러한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이 쉽지 않습니다.
언론사는 사실 기자들이 직접 자신의 기사에 대해서 AS를 하면 되므로, 대표 계정 하나로 해결할 필요도 없습니다.

신문사의 공식 트위터는 기사를 송고하면서 최소한 해당 기사의 트윗계정 주소를 같이 보내주는 정도의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아울러 신문사의 공식 트위터의 배경화면에는 기자들의 트위터 계정 리스트가 제시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제보를 더 많이 더 빨리 받을 수 있는 좋은 방안이기 때문입니다.
기자들의 담당 분야와 트위터 주소의 공개만으로도 해당 신문사의 취재력과 스피드가 달라질 것입니다.


트위터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는 고재열 기자와 박대용 기자 등은 사실상 트위터로 인한 피로도가 아주 높은 상태입니다.
그들은 그들이 속한 매체를 대변하는 대변자 역할을 혼자서 수행하고 있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트위터는 언론사에게는 하늘이 내린 기회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트위터를 아직까지 제대로 잘 활용하는 언론사는 또한 없다고 생각됩니다.

기자들 전원이 트위터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내공이 쌓이다면 트위터를 이용하여 독자들과 공동으로 취재를 하는 것이 가능해 질 것입니다.

기자가 담당한 분야와 관련된 각 분야별 전문가나 시민들이 참여하여 기자의 기사 생산을 도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신문 기사가 반드시 지면을 통해서 나가야 한다거나, 인터넷을 통해 기사 형식으로 서비스되어야 한다는 생각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구글의 실시간 검색은 그 자체로 아주 훌륭한 미디어입니다.
아래 링크를 보면 'KT 트위터 계정'에 대해서 고객들이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더니 담당자를 4번이나 바꾸더라는 푸념도 올라와 있기도 합니다.)

시대정신이라는 사이트는 이미 구글의 실시간 검색 전부터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신문사의 홈에 위와같은 인터페이스에 당일 가장 뜨거운 화두가 되는 키워드를 하나 걸어 놓고 보여주어서 안될 이유가 있을까요?

신문은 전통적으로 그들의 텍스트를 둘러싸고 많은 사람들이 회람하고 토론하고 공유하길 원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독자들의 글을 신문기사보다 더 중요하다고까지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Digg.com 같은 서비스가 얼마나 큰 성공을 거두었는지를 보면서도 말이죠.

소셜 미디어의 진화는 미디어 기업 전체에게 새로운 사고의 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이야기에 더 가까이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트위터를 통해서 미디어 기업들이 한발 더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인식하고 놓치지 않아야 할텐데, 아직도 미디어 기업들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한국에서 전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글로벌 미디어 기업을 하나 보는게 소원입니다.


posted by TrendSpottor TrendSpotter
소셜미디어 2010.09.08 01:52

몇몇 신문사들의 RSS가 아무래도 표준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Twitterfeed.com은 RSS를 이용하여 트위터에 트윗을 주기적(30분/1시간)으로 보낼 수 있는 트위터 API를 이용한 퍼블리싱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RSS만 있으면 쉽게 트윗으로 내 보낼 수 있어서 흔히 블로거들이 많이 사용합니다.

또한 본인의 글이 아니더라도 오픈된 RSS를 이용해서 좋은 콘텐츠를 트위터로 내 보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오늘 몇몇 신문 사이트를 살펴 보니 의외로 트위터피드닷컴과 안 맞는 곳이 많았습니다.

아래는 RSS 테스트에 실패한 곳들에 대한 도움말입니다.

각 신문사의 개발 담당자들은 자사의 RSS가 아래에서 지적하는 문제는 없는지 확인해 봐야 할 것입니다.

지금 트위터피드닷컴에 등록 안되는 매체들.

- 프레시안

- 시사인

- 미디어오늘

- 한겨레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 한겨레 이코노미 인사이트


http://twitterfeed.com/help#faq3

Q. twitterfeed says "We couldn't find valid date/time stamps or GUIDs on items"

There are two methods twitterfeed can use to determine if an item in a feed is new, and should be posted to twitter - by default this is done through the date/time that a blog post has been published, or (if you select the "GUID" option in the twitterfeed settings), by a unique ID on each blog post. Which one you want to use depends a little on the type of RSS feed you have. 

If twitterfeed gives the message saying it can't find valid date/time stamps in your feed, try these steps:

  • Take a look at your feed - is there a date/time showing on every item in the feed? If not, you may be using an older version of RSS (0.92) which doesn't include publish dates. Your blog will probably provide the same feed in RSS 2.0 or Atom 1.0 format (both of which contain publish dates), so try and find the feed URL for the RSS 2.0 or Atom feed (see the previous FAQ if you have difficulty finding the feed URLs)
  • The dates need to be in a specific, valid format in order to be read correctly. If your feed does contain date/time stamps but you still get the above message, try entering your feed URL at feedvalidator.org - this is a useful online tool which can show common problems with feeds, including invalid date formats.

posted by TrendSpottor TrendSpotter
칼럼 2010.07.10 09:09
트위터를 싫어하는 매체. 왜 그럴까?

몇몇 언론사에서 트위터 등의 소셜 미디어에 대해서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여주는 기사들이 가끔 보입니다.
기성 언론들은 뉴미디어의 힘이 강해지면 긴장하고 질시하는 글을 쓰곤 합니다.
그동안 누려왔던 지위에 타격을 받을까 전전긍긍하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론 언론사마다의 하향식 논조를 사설만이 아니라 편집을 통해서도 극명하게 드러내 보이는데,
소셜 미디어에선 이런 편집은 먹히지 않게 되므로 
언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잘 전달되지 않게 되어 
내심으론 상당히 불편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언론사 중에서 특히 보수적인 매체들은
보수라는 말 그대로 변화보다는 안정을 원하는만큼
뉴미디어라거나 급격한 변화에 대해서 부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시장의 원리상 하위 사업자보다는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상위 브랜드는
뉴미디어를 활용해서 무얼 한다기보다는 기존의 자리를 지키려고 하게 마련입니다.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하위 사업자일수록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고
기존과 다른 길을 모색하게 마련입니다.


애플의 훌륭한 시장 진입 전략

애플은 그러한 시장의 생태계를 잘 이용하기 위해서
2위 사업자에게만 유통권을 주었던 모양입니다.

국내에서 KT는 항상 SKT에 1등을 내주어 왔으나,
아이폰 하나로 1위 자리를 탈환하게 될 듯 합니다.
KT 브랜드 이미지 자체가 바뀌어 버릴 만큼 큰 결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트위터를 가장 잘 활용한 언론인 시사인의 독설닷컴 고재열 기자

기성 언론인 중에서도 뉴미디어를 기막히게 잘 활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사IN의 고재열 기자는 개인적으로도 독설닷컴(http://poisontongue.sisain.co.kr/)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트위터에서는 어떤 언론인도 따라오지 못할 만큼 개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성공했습니다.


고재열 기자의 블로그 서비스를 회사에서 지원해주는게 도메인에서 보이는군요.


고재열 기자의 트위터 : http://twitter.com/dogsul


고재열 기자는 17000명을 팔로잉하면서 33000명의 팔로어를 확보했습니다.
마치 연예인처럼 팔로잉은 하지 않고 팔로어만 확보하는 사람과는 다릅니다.
그야말로 트위터를 취재처로 생각하는 것이겠지요.



정말 영향력 있는 트위터리안은 누구?

단순한 팔로어 수가 아니라, 멘션의 양으로 순위를 측정하는 트윗토스터의 순위는 상당히 유용합니다.




이 곳의 순위는 상당히 유의미합니다.
단순히 팔로어만 많다고 하여 영향력이 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실제 얼마나 활발하게 트윗을 생성해내고, 그에 대한 응답을 받고, 리트윗을 받고 있는가 하는 점이 트위터 생태계에서의 실제적인 영향력이기 때문입니다.

트윗토스터의 순위는 가장 많은 사람에게 reply를 받은 사람의 순위입니다.

물론, reply는 이벤트에 의해서도 많이 발생하므로 위의 순위가 곧바로 영향력으로 평가되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혹은 기업의 트위터 계정에 대해서는 고객불만 요소들을 주고 받을 수 있으므로 산술적으로만 평가하기는 곤란할 것입니다.

하루에 4천명에서 7천명 정도가 응답을 해주는 트위터 서비스의 영향력이 결코 작다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만일 30여명이 취재하는 신문사에서 각 기자들이 개별적으로 1천명의 리플라이를 받아낸다면 그래서 3만명 정도에게 리플라이를 받아내는 정도가 된다면 영향력 면에서 그 매체는 거의 1위 수준에 육박하게 될 것입니다.


매체의 브랜드 전략은?

브랜드 포지셔닝에 대한 전략가인 알리스/잭트라우트는 마케팅 불변의 법칙 등의 저서를 통해서
2등은 1등과 무엇이 다른가를 잘 드러내어서 성공하라는 조언을 합니다.



국내 언론 생태계는 1,2,3위가 거의 비스하여 차별화 포인트를 찾아내기 어렵습니다.
4,5위가 이러한 시장 질서를 흔들려면 논조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을 겁니다.

논조라는 것은 언론의 입장에서 보면 본질적인 차이가 될 수도 있지만,
뉴스라는 것이 단지 주장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인 만큼
정보 전달의 속도와 양과 질 모두를 갖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트위터와 같은 소셜 미디어는 
하위 언론 사업자들이 기존의 메인 스트림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미디어이기도 합니다.

언론사 스스로만의 힘이 아니라
우호적인 트위터 사용자들의 힘으로
취재가 활성화되고
기사가 많아지고
정보 확인도 빨라지고
뉴스를 확산시킬 수도 있으니
정말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보수적인 언론이 트위터에 대해서 좋은 소리를 할 수 없는 이유 중에 하나는
트위터 이용자의 대다수가 새로운 흐름과 변화를 갈구하는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당연히 매체에 대한 입장도 보수가 아니라 진보 매체를 선호하게 마련입니다.


트위터가 세상을 바꿀 것인가?

트위터 이용자가 많아지면 세상이 바뀔거라 공언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200만 명이 넘어가면 실제 상당히 강력한 미디어 파워가 형성될 것입니다.

다만, 트위터는 타임라인이라는 독특한 특성으로 인해서
일시적인 이슈들이 뜨고 지는 점에서
아주 빠르게 확산되는 장점은 있으나,
깊이 있는 논의나 지속적인 흐름을 유지하려면
전국민적 관심사가 될만한 아젠다여야 합니다.

그보다 작은 이슈들은 큰 이슈들에 묻혀 버리기 일수입니다.


트위터는 블로그에서 출발한 마이크로 블로그

트위터의 CEO가 블로거닷컴의 개발자 출신인 만큼
트위터는 블로그 서비스를 발전시킨 형태입니다.

모바일과의 연계를 강화한 블로그 서비스
SMS와 연동하다보니 140자 제한이 있게 되었고
그래서 블로그처럼 방대한 정보를 담기 어려워서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모바일과 이렇게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서비스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트위터는 24시간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을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매체로 바꾸어 주는 강력한 서비스입니다.

이미 대세는 더 많은 트위터 이용자들에 의해서
더 많고 빠른 정보의 전달로 치달아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는 것이 아니라
트위터로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살펴보는 것이 
더 빠르고 더 다양하다는 생각을 갖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질 것입니다.

트위터에서 언론이 영향력을 행사하려면
단일 대표 계정 하나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겁니다.

트위터 그룹을 잘 활용해서
기자 개개인의 트위터 서비스를 통해
뉴스와 정보를 전달하고
독자들과 호흡하지 못한다면
기존 언론이 누려왔던 지위를
개별 분야의 전문가들이 가져가게 될 것입니다.


똑똑한 언론이라면 어떻게 해야하나?

이제 언론은 
더 공격적으로 아이폰을 기자 개개인에 지급하고
아이폰으로 취재하고
아이폰으로 기사를 송고하도록 하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그러는 와중에
고재열 기자처럼 기자의 개인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키워 주어야 하며
신문 자체의 브랜드 못지 않게
개별 기자들의 브랜드 파워가 형성될 때
기존의 오프라인 혹은 온라인에서도 역전시키지 못했던 질서를
비로소 트위터와 같은 소셜 미디어의 힘으로 역전시키는 것도 가능해질 것입니다.


트위터를 싫어하는 매체는 보수 매체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트위터에 대해서 공격적인 논조를 내는 매체가 있다면 그 매체는 보수 매체입니다.
트위터를 잘 활용하는 매체는 대부분 진보 매체일 것입니다.

보수적 성향을 가진 분들은 트위터 서비스에서 견뎌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팔로어 확보도 점점 어려워지고(팔로어가 확보되지 않으면 무슨 재미로 트위터에 글을 올리겠습니까?)
어렵게 확보한 팔로어들에게 언팔 혹은 블럭 당하는 사태가 잦아지고 의기소침해질 것입니다.
점점 트위터를 외면하고 기존처럼 지면에 힘을 쏟게 될 것입니다.
한동안을 그와 같은 태도로도 잘 버텨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바일에 빠져 있는 젊은 세대들이 성장하게 되었을 때에도 과연 그러한 지면 신문의 힘이 여전히 강력하게 작동할지는 의문입니다.


신문의 유료화 전략은 성공할까?

한경닷컴에서 미디어 전략을 연구하는 최진순기자의 글을 참고할만 합니다.

더타임스와 선데이타임스 등에서 멀티미디어를 강화하면서 라이브 채팅을 붙였다고 합니다.

이 두 매체는 이미 온라인에서도 유료화를 시행했습니다.
기사의 제목과는 조금 상반된 입장이군요. ^^


최진순 기자의 글을 읽어보면 이런 유료화의 이유가 아래처럼 나옵니다.
다니엘이라는 편집장의 말입니다.

뉴스를 팔려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세일즈해야 한다("We are not selling them [readers and users] news, we are selling them the Times and Sunday Times.")는 것이다. 

뉴스가 아니라 브랜드를 팔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요즘처럼 정보가 많고 매체가 많은 시대에 과연 브랜드를 구독할지는 의문입니다.
가판 가격과 동일하게 온라인 구독료를 1일 1파운드를 내면서 구독해 줄 것인지는 미지수이나
아이패드와 같은 단말이 점점 많아지면서 유료 시장이 어느 정도는 형성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제는 어느 정도가 과연 신문이 존립할 만큼의 규모를 형성할 수 있느냐일 것입니다.

대다수의 이용자들은 유료로 정보를 습득하기 보다는
광고를 보아주는 대가로 무료로 신문을 이용하기를 선호합니다.

신문이라는 매체가 백여년이 넘도록 그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형성해 왔고
신문이 책처럼 정보를 고급스럽게 정리해 주지 않는한 광고 모델이 바뀌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유료화를 통해 충성도 높은 독자를 확보하거나 경제력 있는 구독자를 확보하여 최소한의 생존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으나, 무료 광고 모델을 고집하는 매체들에게 결국 브랜드 파워를 상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문의 유료화 전략은 큰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자를 참여시키는 위키형 미디어만이 생존할 것이다.

신문이 제대로 자리를 잡으려면
더 많은 무료 독자를 확보하고
무료 독자임에도 불구하고 
신문의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하여
전자 상거래 등의 부가적인 제휴 사업을 통한 수익 확보가 오히려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텍스트를 선호하는 독자들이니 
전자책을 판매하면서 판매 수수료를 가져가는 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용자들이 점점 더 많아질 것이니
블로그와 트위터에서 영향력 있는 필진을 확보하여
그들을 신문의 객원기자로 결합시키고
그 대가로 그들의 서비스에 신문의 광고 영역을 확보하는
상생의 전략이 오히려 좋을 듯 합니다.

티스토리 같은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에는 신문사가 원하는 형태의 광고 지면을 얼마든지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야흐로 위키의 시대입니다.
텍스트의 힘이 더더욱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텍스트를 생산하고 전파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글을 읽으신 바로 여러분이 그러한 텍스트의 주인이 되어
세상을 향해 생각을 펼쳐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TrendSpottor TrendSpotter
뉴스브리핑 2010.06.04 14:45
온신협이 12개 신문을 묶어서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 온뉴스를 다음달에 내놓는다고 합니다.
이 어플은 통합 어플이어서 한번 받으면 12개 전체를 이용하게 된다는군요.
조중동, 한겨레/경향, 국민, 매경/한경, 세계, 한국, 서울 등이 참여하는군요.
참여사와 비참여사간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겠습니다.

여하간 뉴스 소비 문화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일단 안드로이드용으로 나온다고 하는군요.


신문 협회는 온신협과 인신협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온신협은 지면신문의 자회사의 모임이고, 인신협은 인터넷신문의 모임입니다.

음제협에서도 2000여 제작자의 17만곡 중 30대와 40대가 좋아하는 곡을 제공할 예정이라는군요.
톱스타 중심으로 유통되는 시장에서 구곡을 이용한 통합 패키징 상품으로 시장을 돌파하겠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재미있는 시도들입니다.
잘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posted by TrendSpottor TrendSpotter
추천 사이트 2009.10.03 22:51

한 업체가 인터넷 뉴스 사이트 구축 솔루션을 내 놓았군요.
http://rankup.co.kr/rankup_solution/solution_detail.html?section=31&gclid=CMKX0O2BoZ0CFR5HagodditY_w

200만원도 안되는 비용으로 뉴스사이트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군요.
지금도 인터넷 매체가 너무 많아서 문제인데, 이 솔루션을 이용한 인터넷 신문이 또 얼마나 많이 만들어지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쉽게 인터넷 매체를 만들 수 있게 되는 시대가 되면서
신문에 대한 신뢰도가 점점 더 떨어지게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사이트가 이 솔루션으로 만들어진 뉴스 사이트라 합니다.
http://news.rankup.co.kr/

랭크업, 인터넷뉴스신문 솔루션 출시
2009.02.17 11:12 입력 | 2009.03.04 09:03 수정
웹솔루션 개발 업체로 유명한 랭크업(rankup.co.kr 대표 최영식)이 18일 인터넷신문뉴스솔루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인터넷신문뉴스솔루션을 이용하면 200만 원대의 비용으로 인터넷뉴스사이트를 즉시 개설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신문사이트를 개발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수천만 원이고 3~6개월의 개발기간에 걸리는데 비해 랭크업 신문솔루션을 이용하면 매우 효과적으로 사이트를 런치할 수 있다.

특히 기존 뉴스솔루션이 월 몇 십만 원대의 임대비를 받는 ASP방식인 것에 비해 랭크업 뉴스솔루션은 독립형으로 초기 구축비 외에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는다.

랭크업은 2001년도부터 독립형 웹솔루션을 개발해 왔으며 구인구직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는 구인구직솔루션, 컨텐츠를 거래할 수 있는 컨텐츠몰,커뮤니티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는 커뮤니티솔루션을 비롯해 23가지 웹솔루션을 개발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인터넷컨텐츠사업을 하려는 사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랭크업의 김미라 팀장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사업을 통해  온라인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으려는 사업자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며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인터넷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게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posted by TrendSpottor TrendSpo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