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8.04.07 랭키닷컴 뉴스/방송 모바일 순위 TOP 100 (2018년 3월 4주차)
  2. 2012.02.06 제작거부에 나선 MBC 기자의 해명 편지
  3. 2011.11.15 뉴스와이어 미디어맵 등록된 매체 수 979개
  4. 2011.01.17 페이스북 최고의 미디어는?
  5. 2011.01.13 주요 미디어의 트위터 팔로어 순위 (1)
  6. 2011.01.09 페이스북과 블로그 그리고 트위터
  7. 2011.01.09 미디어 이용 통계
  8. 2010.11.25 플랫폼 사업자가 시장을 지배할 때
  9. 2010.11.01 미디어 영향력의 변화를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10. 2010.10.04 [자료공유] 미디어 트렌드 및 대응 전략 자료 공유합니다.

랭키닷컴 뉴스/방송 모바일 순위 TOP 100 (2018년 3월 4주차)

미디어 2018.04.07 12:00
랭키닷컴 뉴스/방송 모바일 순위 TOP 100 (2018년 3월 4주차)
순위 매체 모바일 순위
1 조인스닷컴 16
2 중앙일보 21
3 동아일보 22
4 조선닷컴 26
5 연합뉴스 32
6 한겨레 44
7 매일경제 61
8 인사이트 66
9 머니투데이 71
10 더팩트 78
11 SBS 84
12 경향신문 95
13 허핑턴포스트 96
14 아시아경제 109
15 제주의 소리 118
16 오마이뉴스 121
17 뉴스1 122
18 헤럴드경제 133
19 한국경제 135
20 JTBC 147
21 미디어오늘 151
22 뉴시스 160
23 국제신문 165
24 국민일보 170
25 한국일보 171
26 노컷뉴스 173
27 스포츠조선 174
28 YTN 179
29 위키트리 191
30 KBS 209
31 OSEN 213
32 스포탈코리아 244
33 한국경제TV 251
34 세계일보 252
35 디스패치 253
36 톱스타뉴스 266
37 부산일보 267
38 뉴스타운 274
39 korea post 276
40 딴지일보 284
41 TV리포트 292
42 한국아이닷컴 295
43 MBC 297
44 서울신문 299
45 스포츠서울 307
46 이투데이 318
47 제민일보 319
48 보안뉴스 326
49 베이비뉴스 333
50 CGN TV 357
51 스포츠동아  
52 글로벌이코노믹 367
53 대전투데이 385
54 이데일리 390
54 뉴스엔 390
56 엑스포츠뉴스 401
57 프레시안 405
58 마리끌레르 416
59 아시아투데이 427
60 아주경제 428
61 일간스포츠 430
62 MBN 451
63 허브뉴스 500
64 매일신문 511
65 EBS 516
66 스타뉴스  
67 국제뉴스 535
68 ZDNet Korea 541
69 마이데일리 544
70 뷰스앤뉴스 548
71 중도일보 578
72 트위치TV 616
73 팸타임스 618
74 뉴데일리 639
75 스포츠투데이 665
76 엘르 668
77 아리랑국제방송 668
78 인천일보 688
79 메종 691
80 중부일보 697
81 일요신문 699
82 서울경제 713
83 스포티비뉴스 718
84 YES24 채널예스 725
85 Reddit 727
86 Reuters 735
87 PPSS (ㅍㅍㅅㅅ) 739
88 데일리팜 760
89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827
89 아시아타임즈 827
91 미주 중앙일보 835
92 사이언스타임즈 895
93 쿠키뉴스 897
94 CNN 910
95 한라일보 940
96 뉴스인사이드 957
97 뉴스핌 971
98 경인일보 983
99 한국스포츠경제 988
100 미디어펜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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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거부에 나선 MBC 기자의 해명 편지

소셜미디어 2012.02.06 23:06
오늘 트윗애드온에서 가장 많이 리트윗된 뉴스를 보니, 바로 아래의 뉴스입니다.

“MBC뉴스 아무개입니다” 빼버리고 싶었습니다

최근 MBC 노조의 파업으로 방송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방송사고가 속출하는 가운데, MBC는 불법 파업으로 방송이 고르지 못해 죄송하다는 메시지만 내보내고 있습니다.

왜 파업 혹은 제작거부가 불가피했는가를 미디어 기업의 노동자가 자신의 미디어로는 말할 수 없는 것이 오늘 우리가 처한 미디어의 현주소인듯합니다.

문화방송 노조가 한겨레에 제공한 사진



불현듯 알뛰세르가 생각나서 구글링을 해보니 누군가 잘 요약해 놓은 글이 보입니다.

일부 내용을 그대로 옮겨 봅니다.

-알뛰세르는 사회의 재생산 전체 즉 생산관계들의 재생산을 보장하는 법, 정치, 이데올로기적 상부구조에서 이러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억압적 국가기구(Repressive State Apprartus)'와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Ideological State Apparatuses)'를 개념화. 
-알뛰세르는 국가기구는 억압적 국가기구와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라는 복합체로 존재한다고 봄. 억압적 국가기구란 정부, 내각, 군대, 경찰, 재판소, 감옥의 형태로 존재하는 반면에,
-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는 종교, 교육, 가족, 법률, 정치, 조합, 커뮤니케이션, 문화 등과 같이 서로 구별되고 전문화된 제도들로 존재. 
갑자기 알뛰세르가 생각난 것은 현대사회에서 미디어만큼 전사회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미디어만큼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종교나 정치도 있겠지만, 그 두 영역보다 미디어는 더욱 광범위한 영역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객관적 진실과 사실의 전달 도구가 아니라,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은폐나 왜곡을 수행한다면 그것은 언론이 아니라 어용 방송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80년대의 땡전뉴스와 유사한 수준으로 전락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왜 시대가 역행하는 것인지 그 이유는 미디어 내에서가 아니라 미디어 밖에서 찾아야 할 것입니다.

정치권력과 미디어권력의 유착을 권언유착이라 하여 오래전부터 그러한 관계를 경계해 왔지만 많은 국민들은 이러한 문제 자체에 크게 의미를 두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와 같은 결과가 도출되었겠지요.
미디어 바로 세우기는 참으로 어려운 작업일 것입니다.
미디어가 바로 설 때에야 민주주의의 본래의 기능들이 작동할텐데 미디어가 국민을 속이거나 우롱하는 미디어 소외가 발생하면 극단적인 파국을 불러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경계할 일입니다.

한겨레 훅에서 MBC 파업의 배경을 만화를 통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http://hook.hani.co.kr/archives/38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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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 미디어맵 등록된 매체 수 979개

소셜미디어 2011.11.15 00:49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에서 제공하는 미디어맵(http://www.mediamap.co.kr/)은  각 매체들이 스스로 매체 정보를 등록하도록 되어 있다.

이 시간 현재 등록된 매체 수는 979개다.

그렇다면 실제 한국에 등록된 정기간행물의 수는 몇 개일까?

문화체육관광부의 정기간행물 검색 서비스(http://pds.mcst.go.kr/moon.jsp)를 살펴보면 13264개의 제호가 등록되어 있다.

이 숫자는 등록 신청되어 심사중인 매체까지 포함된 것으로, 제호가 등록되어 있다고 하여 실제 매체가 운영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1년도 미디어 정책 업무 보고에 따르면 2010년 12월 기준 등록 매체는 일간 328개, 주간 2,466개, 인터넷신문 2,386개가 등록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인터넷신문법 개정 이후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매체를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수 많은 매체가 난립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 오히려 포털의 영향력은 점점 강화되어, 매체 여부를 판가름하는 것은 관련법이 아니라, 네이버의 뉴스캐스트에 등록되어 있는가 혹은 네이버의 뉴스 검색 제휴가 되어 있는가 등으로 변모하고 있다.

네이버 뉴스 검색 제휴만 되어도 회사 가치가 2억원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떠 돌아 다닐 만큼 네이버의 검색 제휴사가 되는 것도 쉽지 않다.

이러한 매체 생태계는 결국 인터넷 이용자가 만들어낸 결과이다.

최근 업무차 만난 어느 회사의 임원이 자기는 네이트 뉴스를 주로 이용하는데, 네이버 뉴스캐스트는 각 매체로 이동하면서 되돌아오는 것도 불편하고 이용환경도 너무 달라서 네이버 뉴스가 싫어져서 네이트뉴스를 이용한다는 말을 들었다.

뉴스 소비 환경은 실제 각 매체별로 천차만별하다.

포털뉴스와 달리 지저분한 광고도 많고, 서비스 이용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각 매체에서 이용하는 것보다 포털에서 이용하는 것이 편리할 수 있다.

1995년 인터넷신문 서비스가 시작된 이래로 약 15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제 모바일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디바이스가 네티즌 손에 쥐어지면서 뉴스 소비 패턴이 또 한번 변모하고 있다.
어느 매체나 모바일 유입량이 급증하면서 새로운 시험대에 서 있는 형국이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특히 SNS와의 연동이 중요해지는데, 스마트폰 이용자의 상당수가 SNS를 통한 자발적 전파를 즐기고 있기 때문이다.

SNS 이용자들에게 각광받는 매체가 모바일 환경에서는 선두주자가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매체 이용 환경의 변화에 따라 향후 5년간 모바일 뉴스 서비스는 모든 매체에게는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tags : 매체,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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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최고의 미디어는?

트렌드 뉴스 2011.01.17 00:04
페이스북 통계를 제공하는 소셜베이커스에서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은 팬을 확보한 미디어 통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올드 미디어들이 온라인에서는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가장 인기 있는 미디어는 CNN이나 BBC같은 올드 미디어가 아닙니다.
바로 유튜브입니다.



하지만 이런 유튜브조차 팝스타를 이기지는 못하고 있고, 1위 자리는 게임 페이지가 차지했습니다.
마이클 잭슨과 레이디가가는 유튜브보다 더 많은 팬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디어 영향력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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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미디어의 트위터 팔로어 순위

소셜미디어 2011.01.13 01:43
CNN 팔로어는 370만 http://twitter.com/#!/cnnbrk 팔로어수 17위
뉴욕타임즈 팔로어는 280만 http://twitter.com/#!/nytimes 팔로어수 30위
타임지 팔로어는 230만 http://twitter.com/#!/TIME 팔로어수 45위
피플지 팔로어는 230만 http://twitter.com/#!/peoplemag 팔로어수 46위

트위터의 팔로어 수가 반드시 매체의 영향력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트위터의 영향력이라는 점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팔로잉하는가에 못지 않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어주고, 반응해주는가도 중요할 것이다.

하지만 반드시 팔로어 수가 무의미하지는 않다.

트위터라는 서비스의 속성상 사람들은 무언가 관심이 가는 있는 이를 팔로잉한다.
주요 매체들을 팔로잉하는 것보다 스타를 팔로잉하는 사람이 더 많다.

이러한 순위는 매체의 영향력과는 조금 다르지만, 여하간 개인에 대한 관심이 매체보다는 더 높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개인 미디어 시대를 성큼 열어가는 트위터 서비스.
미디어들이 이 트위터를 어떻게 대하고 접근해야 할지 생각해 볼 꺼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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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블로그 그리고 트위터

칼럼 2011.01.09 13:53
페이스북도 콘텐츠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일종의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어떤 미디어가 승자가 될지는 불분명하지만 페이스북처럼 공유와 전달을 수행하는 플랫폼은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블로그는 콘텐츠 중심의 소통인데 반해 페이스북은 관계맺기를 선행한 후의 소통입니다. 사람 중심의 소통 방식인만큼 강력한 유대관계가 있습니다.

블로그는 다수와의 열린 커뮤니케이션입니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다보니 더 많은 사람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페이스북처럼 필자와 독자간의 강력한 관계가 형성되지 않아 사용자의 많은 반응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페이스북은 친구 관계가 형성되어 있기에 다른 사람으로부터 반응을 도출하기 용이합니다. 특히 LIKE 버튼이 나온 후로는 그러한 상호 반응이 더욱 활성화되었습니다.

그러나 페이스북은 블로그보다는 닫혀 있는 서비스입니다. 친구 요청과 수락이라는 사전 절차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페이스북은 미디어보다는 커뮤니티에 가깝습니다.
이와 같은 커뮤니티는 구축과정이 어려우나 일단 구축되면 강력한 힘이 됩니다.

트위터는 보다 간편하게 사용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나 트위터는 글을 올리고 누군가가 반응해주기를 기다리는 방식의 블로그와는 달리, 적극적으로 타인의 글에 반응하고 같이 토론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절차를 가미하면 페이스북보다 더 많은 사람과 특정한 메시지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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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용 통계

트렌드 뉴스 2011.01.09 11:40
미국 미디어 이용 통계
2008년부터 2010년까지의 미디어 이용 통계입니다.



일일 이용 시간으로 볼 때 성장률이 가장 높은 것은 역시 모바일입니다.
2009년에는 전년 대비 22%성장했고, 2010년에는 전년 대비 28% 성장했습니다.
신문과 잡지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모바일 이용시간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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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사업자가 시장을 지배할 때

칼럼 2010.11.25 10:07
플랫폼 사업자가 시장 지배적 사업자가 되었을 때, 정말 무서워집니다. 구글, 페이스북 모두 시장을 지배하고 있죠.
세계를 지배하는 두 기업이 아직도 한국에서는 네이버나 싸이월드 같은 토종 기업과 비교해보면 점유율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일부에선 역시 네이버, 싸이월드 하면서 자화자찬 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엔 정말 심각합니다.
인터넷 서비스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놓쳐버린지 오래되서 이젠 모두들 감도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최근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아이폰으로 이야기되는 TGIF 서비스를 이용해 보면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해가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우물안 개구리처럼 한국 서비스만 이용하는 네티즌들은 외부의 변화에 대해서도 반응이 느리고,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다가올 다음 10년은 또 얼마나 빨리 변할 것인가에 대해서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야후가 오래전부터 1위 사이트였는데, 이걸 보면서 "일본은 웹을 만들줄 몰라서 토종 기업이 1위를 하지 못하고 야후에게 빼앗긴 멍청한 녀석들"이라 생각한다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 결과입니다.


일본은 야후라는 글로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세계적인 트렌드를 감지하고 또한 글로벌 서비스 속에서 글로벌한 안목을 갖추어가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물론, 전세계로 보면 이미 야후는 왕좌를 구글에게 내어준지 오래입니다.
얼마전 페이스북의 체류시간에서 구글을 앞질렀을 때부터 사실상 구글과 페이스북의 격돌이 시작되었습니다.

구글은 지메일에 채팅과 전화 기능을 부가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고, 페이스북은 새로운 메시지 시스템을 통해서 그 이상을 보여주겠다고 합니다.
트위터는 새로운 분석 서비스를 통해서 비즈니스 영역으로 진출하려 합니다.

검색의 강력함이 가장 중요해 보이는 것은 한국 네티즌의 인터넷 이용행태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음이 최초에 메일과 카페라는 커뮤니티 기능으로 인터넷을 지배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검색과 커뮤니티 그 어느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더구나 최근 해외의 흐름은 트래픽이 포털에서 소셜네트워크로 대거 이동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유튜브를 가지고 있어서 강력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 비디오 서비스는 그냥 즐기고 공감하는 곳일 뿐 그 자체가 커뮤니티 서비스가 되지는 못합니다.

콘텐츠 기업이 커뮤니티를 가지고 성공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한 가지를 잘 하기도 어려운데 둘 다 잘하기는 더욱 어려운 일이죠.

그러나, 허핑턴포스트(http://www.huffingtonpost.com/)와 같은 미디어는 콘텐츠 기반의 커뮤니티를 잘 구축한 사례입니다.
이미 국내 언론들도 이러한 허핑턴 포스트의 성공에 고무되어 최근 소셜 답글도 도입하고 발 빠르게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허핑턴 포스트의 성공에 대한 기사가 여럿 있었습니다.


국내 언론사 사이트에서도 이제는 페이스북의 라이크 버튼이나 리트윗 버튼은 이미 보편화되어 갑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유튜브의 계정 연동에 있는 활동내용 공유와 같은 소셜 커넥트야 말로 정말 강력한 기능입니다.


활동 공유에서 계정을 연결한 사이트에는 특정 사이트에서 무언가 행위를 할 때마다 그러한 내용들이 자동으로 기록되고 공유됩니다.
경우에 따라선 너무 많은 공유가 스팸처럼 인식되기도 하지만, 무언가를 타인과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이해한 서비스입니다.

언론에서 이와 같은 활동 공유를 적극 받아들이기 시작할 때, 과연 기존의 포털이나 커뮤니티 서비스가 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왜 국내 미디어들은 최근 트위터/페이스북에 우호적이면서 기존의 포털이 유사한 정책을 제시해도 이를 수용하지 않을까요?

기존의 포털이 시장 지배적 사업자가 되기까지에는 기존 미디어들의 도움이 필요했고, 이를 적절히 잘 이용해서 성장했찌만, 정작 콘텐츠를 제공한 미디어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득보다 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반면, TGIF 서비스는 대부분 콘텐츠를 이용하는 플랫폼이면서 적극적으로 링크가 공유되고 알려지는 서비스입니다.

링크라는 인터넷의 기본적인 정신에 부합하는 서비스는 반드시 성공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용자들이 손쉽게 링크를 통해서 A와 B를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웹 서비스의 기본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아웃링크를 막거나 혹은 수동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와 적극적으로 API를 개방하여 끌어들이는 사업자의 차이가 이제 곧 플랫폼 사업자간의 전쟁에서 무서운 결과로 되돌아올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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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영향력의 변화를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소셜미디어 2010.11.01 01:16
페이스북 전도사 최규문님이 알려주셔서 알게된 자료입니다.
Baekdal이란 분이 작성한 것으로 해외에는 상당히 유명한 분이라 하는군요.
사이트 들어가보니 정말 볼만한 글들이 많아서 마치 보물상자를 찾은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글을 읽어보시면 180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미디어의 출현에 따른 미디어 소비 혹은 지형의 변화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전통 미디어는 죽는다는 그의 주장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조금 과한 주장인 듯 합니다.
TV라는 매체나, Radio, 신문과 같은 전통적인 매체들이 그렇게 쉽사리 사라지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종이에 활자를 인쇄하기 시작한 역사는 금속활자로 보면 가장 오래된 것이 우리의 직지심경이라 들은 것 같습니다.
1492년이었던가요?

이토록 오랫동안 사용해온 종이는 그 자체의 일람성, 휴대의 간편함, 즉시 접근 가능함 등 다양한 장점이 있어서 완전히 소멸될 매체는 아닙니다.

더구나 TV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는 있겠지만, 갈수록 그 영향력이 커질 매체라 생각됩니다.

소셜미디어와 타겟팅된 미디어라는 개념은 소셜 미디어와 소셜 네트웍에 대한 지나친 애정 표현 같습니다.

제 견해는 그림에서 나온 것처럼 전통 미디어의 완전한 몰락이 아니라 일정한 형태의 균형을 갖출 것으로 생각됩니다.

최근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미디어 이용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전히 TV 이용량은 절대적입니다.

필자만 해도, TV를 거의 이용하지 않고, 거의 종일 인터넷과 모바일 인터넷을 붙들고 살고 있지만, TV의 힘은 여전히 건재합니다.


지난 역사적인 추이를 살펴보면 큰 변화가 불가피하겠지만, 대체제가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 한 하나의 미디어가 쉽사리 소멸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소셜미디어, TV, 신문 등은 상호 보완제의 성격을 가진다고 생각되며, 적절한 비율로 이용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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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공유] 미디어 트렌드 및 대응 전략 자료 공유합니다.

개방형플랫폼 2010.10.04 00:49
방송기술인협회 요청으로 발표한 자료입니다.
미디어 트렌드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Media Trend
2.Ad Market trend
3.Hot Issue
4.Smart TV
5.Social Media
6.App Store Statistics
7.Conclusion
미디어트렌드(Kbs 2010.9.30)-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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