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8.04.07 랭키닷컴 뉴스/방송 모바일 순위 TOP 100 (2018년 3월 4주차)
  2. 2011.04.20 뉴스캐스트 모니터링, 어떤 결과를 도출할 것인가?
  3. 2011.02.09 구글 뉴스 서비스의 맞춤 섹션
  4. 2010.11.30 트윗토스터 뉴스카레고리 랭킹에 한국 뉴스 트위터가 TOP50개 중에서 무려 12개
  5. 2010.09.08 소셜미디어 시대에 맞지 않는 RSS 수정 시급 (1)
  6. 2010.07.26 성폭행 기사가 늘어난 것은 성폭행이 증가하기 때문
  7. 2010.05.28 주요 뉴스
  8. 2010.05.27 오늘 인터넷 기업협회 뉴스 레터 볼 것이 참 많네요.
  9. 2010.05.25 온라인 뉴스구독률은 한국이 1위라 합니다.
  10. 2009.12.31 동영상으로 보는 2009년 10대 뉴스

랭키닷컴 뉴스/방송 모바일 순위 TOP 100 (2018년 3월 4주차)

미디어 2018.04.07 12:00
랭키닷컴 뉴스/방송 모바일 순위 TOP 100 (2018년 3월 4주차)
순위 매체 모바일 순위
1 조인스닷컴 16
2 중앙일보 21
3 동아일보 22
4 조선닷컴 26
5 연합뉴스 32
6 한겨레 44
7 매일경제 61
8 인사이트 66
9 머니투데이 71
10 더팩트 78
11 SBS 84
12 경향신문 95
13 허핑턴포스트 96
14 아시아경제 109
15 제주의 소리 118
16 오마이뉴스 121
17 뉴스1 122
18 헤럴드경제 133
19 한국경제 135
20 JTBC 147
21 미디어오늘 151
22 뉴시스 160
23 국제신문 165
24 국민일보 170
25 한국일보 171
26 노컷뉴스 173
27 스포츠조선 174
28 YTN 179
29 위키트리 191
30 KBS 209
31 OSEN 213
32 스포탈코리아 244
33 한국경제TV 251
34 세계일보 252
35 디스패치 253
36 톱스타뉴스 266
37 부산일보 267
38 뉴스타운 274
39 korea post 276
40 딴지일보 284
41 TV리포트 292
42 한국아이닷컴 295
43 MBC 297
44 서울신문 299
45 스포츠서울 307
46 이투데이 318
47 제민일보 319
48 보안뉴스 326
49 베이비뉴스 333
50 CGN TV 357
51 스포츠동아  
52 글로벌이코노믹 367
53 대전투데이 385
54 이데일리 390
54 뉴스엔 390
56 엑스포츠뉴스 401
57 프레시안 405
58 마리끌레르 416
59 아시아투데이 427
60 아주경제 428
61 일간스포츠 430
62 MBN 451
63 허브뉴스 500
64 매일신문 511
65 EBS 516
66 스타뉴스  
67 국제뉴스 535
68 ZDNet Korea 541
69 마이데일리 544
70 뷰스앤뉴스 548
71 중도일보 578
72 트위치TV 616
73 팸타임스 618
74 뉴데일리 639
75 스포츠투데이 665
76 엘르 668
77 아리랑국제방송 668
78 인천일보 688
79 메종 691
80 중부일보 697
81 일요신문 699
82 서울경제 713
83 스포티비뉴스 718
84 YES24 채널예스 725
85 Reddit 727
86 Reuters 735
87 PPSS (ㅍㅍㅅㅅ) 739
88 데일리팜 760
89 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 827
89 아시아타임즈 827
91 미주 중앙일보 835
92 사이언스타임즈 895
93 쿠키뉴스 897
94 CNN 910
95 한라일보 940
96 뉴스인사이드 957
97 뉴스핌 971
98 경인일보 983
99 한국스포츠경제 988
100 미디어펜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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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스트 모니터링, 어떤 결과를 도출할 것인가?

칼럼 2011.04.20 23:52

네이버에서 뉴스캐스트 모니터링단이 15일 출범했습니다.

http://naver_diary.blog.me/150106726083



3개 시민 단체(YMCA, 언론인권센터, 인폴루션제로)의 30대에서 50대의 여성 회원들이 모니터링단을 이루게 됩니다.

'학부모로서 상식적 수준의 판단'을 기준으로 모니터링을 하게 됩니다.

가장 주요하게 모니터링하는 것은 선정성이 될 것입니다.

선정적인 제목이나 사진으로 소위 낚시질을 하는 언론사의 뉴스캐스트 편집에 철퇴가 가해질 전망입니다.

3개 단체가 공히 지적한 기사는 3시간 동안 노출이 중단되는 것이 핵심적인 제제조치입니다.

사실 언론사의 기사를 통한 낚시질도 문제지만, 기사 페이지 주변의 선정적인 광고들도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든 문제는 언론의 재정 악화에서 비롯됩니다.

언론사의 재정 악화는 또한 포털 뉴스의 영향력 확대에 따른 결과입니다.

모든 뉴스를 모아서 볼 수 있다는 편리함이 기존 매체들의 생존을 위협했고, 그 결과 매체들은 떠다니는 온라인 독자를 끌어들여 광고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선정성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를 탓할 문제가 아니라, 언론 생태계와 인터넷 산업의 만남에 따른 필연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현명한 해법을 찾기 위해 전세계의 언론사가 고심하고 있으나 아직은 명확한 해법이 나오진 않은 듯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와중에도 새로운 미디어들은 출현하고 있습니다.

허핑턴 포스트나 국내에선 위키트리와 같은 새로운 개념의 미디어들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퍼스널 미디어의 발전에 따라 주류 미디어들이 콘텐츠의 생산, 유통, 소비 전과정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선택은 언론사와 포털의 미묘한 역관계에서 책임을 벗어나기 위한 현명한(?) 조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서 현명하다는 말이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네이버의 입장과, 네이버 뉴스캐스트의 선정적 뉴스에 대한 강한 반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의사가 적절히 반영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조치로 인해서 모든 언론사가 공정한 기준에 따라 선정성이 완화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 결과가 혹시 뉴스 서비스 이용율의 저하로 연결될 경우에는 전체 언론 서비스 이용율의 감소로 이어지는 상황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선 언론사들은 다시 한번 구조 조정을 통해서 새로운 생존 모델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한편으론 1700여 개의 인터넷 신문 등록 매체들 중에서 아직도 생존해 있는 수백여 개의 인터넷 신문들에서 새로운 도전이 출현할 가능성도 농후합니다.

이미 구조를 갖추고 있는 신문사들은 기존의 구성원이나 구조와 시스템 때문에 혁신을 수행하기 어려우나, 1~2명으로 운영되는 인터넷 신문들은 매일매일 혁신과 도전을 할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넷 뉴스 서비스가 향후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에 대한 생각은 있으나 아직은 밝힐 단계가 아니므로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감입니다.

여하간 네이버의 뉴스캐스트 모니터링단의 출범으로 인해 4월말부터 해당 조치가 시행될 경우 뉴스캐스트 서비스를 하고 있는 44개 매체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뉴스 생산자, 소비자, 유통자 모두가 만족할 만한 해법은 아직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아직은 생태계 구성원 모두가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44개 매체 외에도 뉴스캐스트에 편입되기 위해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 수많은 매체들이 매일 생겨나고 있습니다.

44개로 제한하고 있는 것은 너무 많은 매체들이 뉴스캐스트 등록을 희망하고 있어서 심사에 일정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라고 하며, 일정한 자격 요건을 내부 정책으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사실 뉴스캐스트에 대한 진입 장벽은 기존 메이저 매체에 대한 보호 조치라는 측면도 강합니다.

메이저 매체의 영향력과 정치적 압박 때문에 쉽사리 문호를 열어 줄 수 없다는 것이 네이버의 솔직한 입장일 것입니다.

아직까진 한국의 인터넷 서비스에선 포털의 영향력 특히 네이버의 영향력이 절대적인 만큼 네이버만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해법들이 분명히 존재할 것이나, 아직은 이 정도 수준의 해법에 만족해야 하는 것 또한 우리 인터넷 산업의 현주소가 아닐 수 없습니다.

3개 시민단체가 새로운 권력 기구가 될지, 혹은 네이버가 3개 단체에 네이버가 져야할 책임과 비난을 은연중에 팔밀이를 해 버리는 것으로 마감될지 혹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될지 지금은 지켜볼 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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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뉴스 서비스의 맞춤 섹션

트렌드 뉴스 2011.02.09 11:24
구글 뉴스에는 맞춤 섹션 기능이 있습니다.
기본 카테고리 외에 자신이 검색한 키워드를 카테고리로 설정해서 볼 수 있습니다.
최신 트렌드에 강해지고 싶다면 구글 뉴스의 맞춤 섹션 기능을 이용해 보세요.


tags : 구글, 뉴스,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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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토스터 뉴스카레고리 랭킹에 한국 뉴스 트위터가 TOP50개 중에서 무려 12개

소셜미디어 2010.11.30 13:42
트윗토스터라는 트위터 랭킹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단순한 팔로어 숫자 기준의 랭킹이 정확한 영향력이 아니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해당 트위터 계정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멘션을 주거나 리트윗을 해주는가를 기준으로 랭킹을 선정합니다.

랭킹은 글로벌, 국가별, 카테고리별로 제공되는데, 이 중에서 뉴스 카테고리를 살펴 보았습니다.

아래와 같이 뉴스 카테고리에는 한국 계정이 많습니다.
211만 명 밖에 안되는 한국 사용자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은 그만큼 한국에서의 트위터 이용이 활발하다는 증거입니다.

트윗토스터는 저절로 트위터 계정을 알아서 등록해주지는 않습니다.
특정 트위터 계정의 영향력 순위를 확인하려면 먼저 트윗토스터 서비스에서 트위터 계정 연동을 해 주어야 합니다.

4위 : 독설 고재열 기자
5위 : MBC 김주하 기자
14위 : 윤정훈
15위 : 트윗방송
16위 : 연합뉴스
22위 : 부산일보
28위 : 고영혁
31위 : KBS 민경욱 기자
32위 : MBC 오행운 PD
36위 : 시사IN 편집장
47위 : 진보뉴스
49위 : 무적전설

위와 같이, 뉴스 신문사가 아닌 개인들이 오히려 더욱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트윗토스터 서비스가 등록한 사용자만을 가지고 랭킹을 집계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트위터를 열심히 하고 계시다면 트윗토스터 서비스에 계정을 연동(트위터 로그인)해서 순위를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3개 카테고리중 3개 카테고리를 대한민국이 1위

카테고리별 국가별 랭킹을 확인하시려면 다음 페이지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술 분야 1위는 이외수씨입니다.

비즈니스 분야 1위는 신호철씨입니다.

과학 분야 1위는 hiconcep 정지훈씨입니다.

13개 카테고리 중에서 3개 카테고리의 1위를 한국인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말 대단한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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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시대에 맞지 않는 RSS 수정 시급

소셜미디어 2010.09.08 01:52

몇몇 신문사들의 RSS가 아무래도 표준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Twitterfeed.com은 RSS를 이용하여 트위터에 트윗을 주기적(30분/1시간)으로 보낼 수 있는 트위터 API를 이용한 퍼블리싱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RSS만 있으면 쉽게 트윗으로 내 보낼 수 있어서 흔히 블로거들이 많이 사용합니다.

또한 본인의 글이 아니더라도 오픈된 RSS를 이용해서 좋은 콘텐츠를 트위터로 내 보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오늘 몇몇 신문 사이트를 살펴 보니 의외로 트위터피드닷컴과 안 맞는 곳이 많았습니다.

아래는 RSS 테스트에 실패한 곳들에 대한 도움말입니다.

각 신문사의 개발 담당자들은 자사의 RSS가 아래에서 지적하는 문제는 없는지 확인해 봐야 할 것입니다.

지금 트위터피드닷컴에 등록 안되는 매체들.

- 프레시안

- 시사인

- 미디어오늘

- 한겨레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 한겨레 이코노미 인사이트


http://twitterfeed.com/help#faq3

Q. twitterfeed says "We couldn't find valid date/time stamps or GUIDs on items"

There are two methods twitterfeed can use to determine if an item in a feed is new, and should be posted to twitter - by default this is done through the date/time that a blog post has been published, or (if you select the "GUID" option in the twitterfeed settings), by a unique ID on each blog post. Which one you want to use depends a little on the type of RSS feed you have. 

If twitterfeed gives the message saying it can't find valid date/time stamps in your feed, try these steps:

  • Take a look at your feed - is there a date/time showing on every item in the feed? If not, you may be using an older version of RSS (0.92) which doesn't include publish dates. Your blog will probably provide the same feed in RSS 2.0 or Atom 1.0 format (both of which contain publish dates), so try and find the feed URL for the RSS 2.0 or Atom feed (see the previous FAQ if you have difficulty finding the feed URLs)
  • The dates need to be in a specific, valid format in order to be read correctly. If your feed does contain date/time stamps but you still get the above message, try entering your feed URL at feedvalidator.org - this is a useful online tool which can show common problems with feeds, including invalid date form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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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기사가 늘어난 것은 성폭행이 증가하기 때문

분류없음 2010.07.26 10:08
오늘 트윗에서 리트윗이 많이 된 글 중에 '최근 들어 성폭행 기사가 눈에 띄게 늘어난 까닭은?'이란 글이 있었습니다. http://blog.daum.net/saam27/144
나름 유용하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원글에서는 법무연수원과 검찰청 통계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고 밝혀져 있습니다.

검찰청 통계는 아래 링크에 있더군요.

아래는 2009년 발표된 2008년의 범죄 발생/검거 자료입니다.

연도별로 발생/검거에 대해서 각각 자료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009년 실제 발생 자료는 아직 없습니다.

갑자기 2009년에 성범죄가 감소할 것으로는 생각되지 않아서 경찰청 통계도 살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래 댓글 중에 살펴보니 경찰청 통계 링크가 있더군요.
여기 통계로는 글과는 달리 성범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경찰청 통계

위 표를 그래프로 옮겨 보았습니다.

해가 갈수록 강간 사건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물론 다른 사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검거율은 항상 90% 정도입니다.
즉, 10건 중에 1건은 범인을 검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통계는 항상 정확하게 출처가 밝혀져야 하고, 어떠한 기준으로 집계하였는지도 중요합니다.

여하간 통계의 출처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므로 통계를 살펴본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왜 해마다 성범죄가 증가하는 것인가하는 의문이 듭니다.

또 한편으로는 한해에 발생하는 강간 사건이 1만 건이라고 나와 있는데, 과연 모든 강간 사건이 제대로 신고되고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훨씬 많은 수의 범죄가 신고되지 않고 있어서, 많은 범인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더 많은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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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분류없음 2010.05.28 13:29
[연합뉴스] 파키스탄, 유튜브 접속차단 1주만에 복구
tags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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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넷 기업협회 뉴스 레터 볼 것이 참 많네요.

분류없음 2010.05.27 15:57
[전자신문] 에어콤저작권 침해자 인터넷 차단
tags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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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구독률은 한국이 1위라 합니다.

트래픽&통계 2010.05.25 11:10
OECD 산하의 정보/컴퓨터/커뮤니케이션 정책위원회의 최근 보고서에서 이같이 발표 했다고 합니다.
한국 77%
노르웨이가 73%
아이슬란드가 69%
멕시코(61%)
미국(57%)
핀란드(57%)
덴마크(52%)
영국 (37%)
프랑스(22%)
독일(21%)
이탈리아 & 아일랜드 (17%)
일본은 2005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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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보는 2009년 10대 뉴스

동영상 관련 뉴스 2009.12.31 15:05
다사다난했던 2009년이 끝나갑니다.
2009년의 주요 이슈와 화제를 잘 정리한 동영상입니다.
자막에 띄어쓰기가 없어서 조금 거슬리긴 하지만 잘 만들어진 영상 같습니다.
뉴스코리아(http://www.news-korea.co.kr/news/section.html?sec_no=113)에서 제작한 뉴스 영상입니다.
한해 잘 마감하시고, 2010년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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